| |  |
| 사진=연합뉴스
|
원.달러 환율이 27일 장중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후 1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5원 내린 달러당 1075.5원을 기록중이다.
원화 가치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지만 당국에서 뚜렷한 대응을 하지 않으면서 원화 강세가 심화하고 있다. 또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환율이 연일 하락하고 있다.
원.엔화 재정환율은 같은 시간 전 거래일보다 0.1원 하락한 100엔당 949.59원을 기록중이다.
정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