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다음달 6일부터 15일까지 다산역A2지구 176호와 수원영통지구 100호 등 따복하우스 276호에 대한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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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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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복하우스’는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에 지어지는 임차료가 저렴한 도심형 아파트이다. 임대기간은 최장 30년이며, 일반시세보다 60~80% 수준으로 임대료가 책정된다.
사회초년생은 인근 직장에서 재직중이며 취업 5년 이내의 미혼 무주택자이어야 한다. 또한 본인소득이 평균 소득의 80%이하 5년 10년 공공임대 주택 자산기준을 충족하여야 한다.
대학생의 경우 인근 대학교에 재학중이며 미혼무주택자로 본인과 부모의 소득을 합하여 평균 소득의 100% 이하에 국민임대주택 자산기준 충족인 경우 해당 된다.
신혼부부는 인근 직장에 재직중이며 결혼 5년 이내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어야 한다. 세대소득평균이 100%이하 맞벌이시 120% 이하, 5년 10년 공공임대주택 자산 기준을 충족하여야 한다. 신청방법은 LH청약센터를 이용해, 공고확인 후 청약을 넣으면 된다.
경기도시공사는 12월 1일 따복하우스 2차 입주자 모집을 위한 홍보관을 남양주 도농역 인근(다산신도시)과 광교중앙역(수원영통 따복하우스)에 개관한다. 금번 공급되는 따복하우스는 다산신도시 A2블록내 176호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100호다.
따복하우스 청약접수 기간은 12월 6~15일 이며, 온라인 청약센터(https://ddabok.gico.or.kr)를 통해 청약접수 하면 된다. 단, 65세 이상의 고령자 등 인터넷 접수가 어려운 경우는 현장접수 가능하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