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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중소·벤처기업 대상 전문 투자자 전용시장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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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현 기자
  •  |  입력 : 2017-11-14 20:22:58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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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을 늘리기 위해서 장외 주식시장(K-OTC)에 벤처캐피털(VC) 등 전문투자자 전용 시장이 신설된다.

금융위원회는 비상장 중소·벤처기업의 중간회수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방안을 14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2일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 후속 조치로, 비상장 중소·벤처기업이 초기 투자금을 장기간 기다리지 않고 중간에 회수할 수 있는 중간회수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이다.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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