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은행은 27일까지 특판
한동안 은행권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웠던 2% 중후반대 금리 예·적금 상품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케이뱅크는 다음 달 3일까지 팟캐스트 인기방송 ‘김생민의 영수증’과 ‘송은이&김숙의 비밀보장’에서 ‘코드K 예·적금’상품의 금리우대코드를 발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코드K 자유적금’은 월 최대 30만 원, 1인 3계좌까지 가입할 수 있다. 팟캐스트 방송에서 발급받은 우대금리 코드를 입력하면 가입기간(1~3년)에 따라 최고 연 2.50~2.7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코드K 정기예금’은 최대 5000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우대금리 코드 입력 시 최고 연 2.10%의 금리를 받게 된다. 코드K 정기예금은 네이버에서도 동일한 조건의 금리우대 코드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BNK부산은행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럭키 위크 적금 게릴라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1년제 적금 특판 행사로 가입 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월 30만 원까지 낼 수 있다. 창구 가입 시 2.7%, 인터넷·모바일 뱅킹 가입 시 2.8%의 금리를 제공한다.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