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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자율주행차 일반도로 시험주행

통신사 최초 임시운행 허가받아

  • 국제신문
  •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  |  입력 : 2017-07-19 19:54:51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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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일반 도로에서 자율주행차 시험 주행에 나선다.
   
SK텔레콤 연구팀과 서울대 이경수 교수팀이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조율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의 자율주행차는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 마련된 시험용 트랙과 일반 도로에서 이달부터 시험 주행을 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자율주행차는 운전자가 차량을 조작하지 않아도 스스로 주행하는 자동차를 말한다.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G80을 개조해 만든 SK텔레콤의 자율주행차는 지난 10일 임시운행 허가를 받기 위한 시험 운행에서 안정적인 자율주행에 성공했다.

SK텔레콤은 올해 하반기 자율주행차에 5G(5세대 이동통신)를 연결하고 주요 도로를 3D HD맵으로 제작해 공개 시연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반응속도 0.001초 이하의 5G 차량 소통 기술(V2X)을 자율주행차에 접목시킨다.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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