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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원.달러 환율이 7일 장중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후 1시 5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2원 오른 1123.2원을 기록하고 있다.
8일에는 영국 총선이 열린다. 영국 총선에서 테리사 메이 총리가 과반 의석을 확보하면 하드 브렉시트 추세가 계속되고 과반에 실패하면 브렉시트 일정도 달라질 수도 있다.
또 같은날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이 공개 증언을 통해 러시아와 트럼프 캠프의 내통 의혹에 대해 폭로 발언을 할 경우 미국 정치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다음 주 미국 연준 FOMC 열리는 것도 투자자들이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 요인이다.
원.엔화 재정환율은 같은시간 100엔당 1024.77원으로 전거래일 기준가보다 12.52원 올랐다.
정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