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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원.달러 환율이 31일 장중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2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달러당 2.5원 내린 1122.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돌아선 것은 미국 경제지표 약세 영향으로 보인다.
미국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지표인 4월 개인소비지출(PCE)가격지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 올라 2015년 12월 이후 가장 약한 작년 동기 대비 상승률을 보였다.
원.엔화 재정환율은 같은시간 100엔당 1012.68원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1.24원 내렸다.
정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