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인터넷 전문은행인 케이뱅크가 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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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뱅크 메인 홈페이지. |
이 은행은 점포를 찾을 필요없이 인터넷으로 계좌조회나 송금, 대출, 예적금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은행의 주력 상품은 직장인 신용대출로 최저금리는 연 2.73%이다.
은행 측은 시중은행보다 2%포인트가량 낮고, 예금상품은 시중은행보다 0.5%포인트 높게 책정했다고 밝혔다.
본인 인증이 간편하고 송금 시간이 빨랐다. 실제 금리가 주거래은행보다 낮은지는 비교가 필요하다.
또 다른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는 오는 5일 본인가를 받은 뒤 상반기 안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최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