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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우라칸 RWD 스파이더 출시...성능.제로백.가격 보니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03-21 01: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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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우라칸 RWD(RearWheel Drive) 스파이더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사진=연합뉴스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컨버터블 요소와 후륜구동 기술을 결합한 차량으로, 지난해 11월 글로벌 시장에 처음 공개됐다. 이날 우라칸 RWD 스파이더의 공식 론칭으로 국내에는 지난해 출시된 우라칸 RWD쿠페, 우라칸 스파이더까지 총 3종의 '우라칸 패밀리' 라인업이 갖춰졌다.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사륜구동 모델과는 차별화된 역동적이고 강력한 새로운 전·후방 디자인이 적용된 모델이다. 5.2리터 10기통 자연흡기 엔진이 탑재돼 최대출력은 580마력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6초가 걸리며 최고 시속은 319km/h를 자랑한다. 현재 람보르기니 서울에서 판매 중인 우라칸 패밀리 라인업은 지난해 공식 론칭한 우라칸 RWD 쿠페, 우라칸 스파이더와 더불어 우라칸 쿠페, 우라칸 아비오, 우라칸 RWD 스파이더 등 총 5개 모델이다. 람보르기니 서울은 21일부터 3일 동안 서울 삼성동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에서고객들을 대상으로 우라칸 패밀리를 시승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우라칸 RWD 스파이더의 국내 판매 가격(부가세 포함)은 기본 옵션 차량이 3억2000만원 후반대부터 시작한다.



정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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