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봄 분양 성수기를 맞아 다음주부터 아파트 청약이 본격화된다.
4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3월 둘째주에는 전국적으로 10개 사업장에서 9998가구의 청약을 받고 6개 사업장에서 모델하우스 문을 연다.
8일에는 효성과 진흥기업이 서울 강북구 미아 9-1구역을 재건축 해 '꿈의숲효성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46∼115㎡ 1028가구로 4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10일에는 롯데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해운대중동롯데캐슬스타' 아파트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용 84∼99㎡ 828가구로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과 중동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 10일에는 경기도 평택고덕신도시에서 자연&자이, 부산 초읍동 부산연지꿈에그린, 하남 마월동 미사역더랜드시티 등 6개 단지의 모델하우스를 공개된다.
정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