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금융특집] NH농협은행

소비자 중심 경영 우뚝…농가 평균소득 5000만 원 달성 총력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작년 은행권 첫 CCM 인증
- 5년 연속 사회공헌활동 1위
- 부산청소년금융센터 개관
- 총 95개 학교 4600명 교육

- 농식품금융·농업컨설팅 등
- 농업 발전 위한 종합서비스

'사랑 받는 일등 민족은행!'이라는 비전 아래 NH농협은행의 올해 주요 목표는 농가 평균소득 5000만 원 달성을 지원하는 것이다. 즉,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이 되겠다'는 농협의 정체성을 실현하는 사업이다.
NH농협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선정한 '2016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
현재 농가의 평균소득은 3720만 원 수준이다. 이것을 오는 2020년까지 5000만 원으로 올리자는 범 농협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중앙회, 경제지주, 금융지주, 회원조합 등 모든 법인의 사업역량을 집결하고 있다.

농협은행은 수익센터로서 이익을 극대화 시켜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다. 은행의 수익은 배당형태로 농업인과 고객에게 환원되기 때문이다. 농협은행은 농협중앙회가 100% 출자해 만들어진 협동조합은행으로 수익의 100%가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세계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협동조합 모델이다.

농협은행은 농식품 금융 강화와 농업경영컨설팅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농협은행 본연의 핵심가치 사업인 농식품 금융을 더욱 강화해 농업인과 농식품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전략이다. 우수한 농식품 기술력을 갖췄으나 자금 여력이 부족한 스타트업 기업이 대표 농식품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이경섭 은행장
또 농업경영자문 지원으로 농업경영체의 창업상담·경영분석·정책자금지원·판로확대·수출지원까지 전방위적인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궁극적으로 농식품산업의 원재료 공급처인 농가의 소득향상과 농업·농촌의 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농협은행은 전국은행연합회가 발표한 5년 연속 사회공헌 1위 은행이다. 전국은행연합회가 공시한 '2015 은행 사회공헌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1014억 원의 사회공헌활동비를 지출해 은행권 최고로 나타났다. 농협은행은 연평균 1000억 원 이상을 사회공헌에 지출하며, 2011년부터 5년째 사회공헌지출 은행권 1위를 차지했다.

전국 지역단위로 조직된 임직원봉사단 행복채움봉사단은 4700회가 넘는 봉사활동을 펼쳤고, 참여 인원만 10만9000명에 달했다. 농협은행은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공익 부문에 가장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하고 있으며, 장학금 등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학술·교육지원과 문화·예술 및 지역축제 등 메세나 부문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분야별로는 ▷지역사회·공익 분야 571억 원 ▷학술·교육 분야 202억 원 ▷메세나·체육 분야 102억 원 ▷환경 분야 2억 원 ▷글로벌 분야 1억 원 ▷서민금융 부문에 136억 원을 지출했다

NH농협은행 이경섭 은행장이 '참일꾼상' 수상자들과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참일꾼상은 농협은행 중앙본부가 조직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직원들을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행 부산영업본부는 복지관 아동 도서기부, 장학금 지원, 취약계층 나눔 행사 등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5월에는 부산청소년금융교육센터를 개관해 지역청소년들의 진로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체험교육을 하고 있다. 개관 이후 지난해 하반기에 140회 교육을 진항해 95개 학교 4600여 명의 학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농협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선정한 '2016년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얼마나 소비자관점에서 생각하고 제도를 개선하는지를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제도이다. CCM 교육, 서류심사, 현장평가 등을 통해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을 선정, 인증서를 수여하고 공표한다.

NH농협은행 이경섭 은행장은 "농협은행 전 임직원은 소비자 중심경영 이념을 실천하고 , 지속적인 소비자 중심의 제도개선을 통해 최고의 소비자 중심 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 NH농협카드, 온라인 전용 '파이카드' 출시

- 인터넷 쇼핑몰 기본 할인
- 주유 등 선호업종 선택하면
- 최대 20% 추가 할인 혜택

NH농협카드(사장 이인기)는 온라인쇼핑몰 할인과 함께 주요 선호 업종을 선택해 할인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전용 맞춤형 할인카드인 'NH올원 π(파이)카드(사진)'를 출시했다.

NH올원 π(파이)카드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온라인을 통해 카드를 발급받은 고객 대부분이 주로 온라인쇼핑 결제 시 카드를 사용하고, 직접 혜택을 선택하려는 성향이 크다는 점을 반영했다.

온라인 쇼핑몰 기본 할인과 함께 주요 선호 업종인 주유 이동통신 대형마트 의료 해외 업종에서 본인이 원하는 업종을 최대 2개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한 업종과 온라인 쇼핑몰은 7%~20%, 최대 4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이동통신 1개 업종만 선택한 고객이라면 온라인쇼핑몰과 함께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10~20% 할인이 적용되며, 주유와 대형마트 2개 업종을 선택한 고객이라면 온라인 쇼핑몰과 함께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7~15% 할인이 적용되는 방식이다.

또 20, 30대의 라이프스타일 소비 추세를 반영해 커피전문점인 스타벅스·커피빈·카페베네·탐앤탐스 20% 할인과 대중교통(버스·지하철), 편의점, 올리브영, 다이소, 배달앱에서 5% 할인을 통합해 최대 1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전국 8000여 개 농협 금융·유통사업장에서 이용하면 채움 포인트 및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범농협서비스와 CGV 영화관람권 최대 2000원 할인, 도미노피자 30%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한편 온라인으로 NH농협카드를 최초로 신규 발급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연회비 100% 캐시백을 제공한다. 카드 발급은 영업점 방문 없이 온라인(NH농협카드 홈페이지, 모바일웹, 간편신청)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card.nonghy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현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2. 21246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8억 8,103만 원씩
  3. 3‘부산살이’ 한 달 된 부캉이…주말 북항 친수공원 인파 몰려
  4. 4통영서 단체 수영하던 50대, 1.8㎞ 표류…해경 구조
  5. 5[날씨칼럼] 날씨와 기후 사이, 평년값으로 읽는 10월
  6. 6[속보] 재커라이어, 나흘 만에 경질.. ‘역대 최단 기간’ 백악관 대변인
  7. 7[속보] 추미애 “순직 소방관께 깊은 애도, 근무 환경 살피겠다”
  8. 8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장례 '경기도청장'으로 엄수
  9. 9제자 성추행한 초등 교사에 기부금 전달한 전현직 교사 '불구속 송치'
  10. 10부산·울산·경남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
  1. 1[속보]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폄훼 의도 없어”
  2. 2李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영원히 기억할 것”
  3. 3국힘, 秋 ‘재정 빨대’ 발언 사과에 “‘사과 바라시니까’…끝까지 오만”
  4. 4김민석, '재정 빨대' 발언 사과... "추미애에게도 사과 요청했다"
  5. 5[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6. 6[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7. 7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8. 8이헌승 "국제신문 실질적 대주주 조사 미흡" 질타에 부산노동청장 "다음주 면담"
  9. 9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10. 10李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개헌, 국회가 나서달라”
  1. 1"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2. 21246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8억 8,103만 원씩
  3. 3"통합 앞둔 발전5사, '8020억 자회사 부채' 승계계획 전무"
  4. 4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8.3원… 전주보다 1.2원 ↓
  5. 5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6. 6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7. 7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8. 8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9. 9부산 9월 취업자 9000명 늘었지만…'경제허리' 40·50대 3만명↓
  10. 10‘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1. 1‘부산살이’ 한 달 된 부캉이…주말 북항 친수공원 인파 몰려
  2. 2통영서 단체 수영하던 50대, 1.8㎞ 표류…해경 구조
  3. 3[날씨칼럼] 날씨와 기후 사이, 평년값으로 읽는 10월
  4. 4[속보] 추미애 “순직 소방관께 깊은 애도, 근무 환경 살피겠다”
  5. 5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장례 '경기도청장'으로 엄수
  6. 6제자 성추행한 초등 교사에 기부금 전달한 전현직 교사 '불구속 송치'
  7. 7부산·울산·경남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
  8. 8광주서 승합차·시내버스·오토바이 추돌…2명 경상
  9. 9"뉴스거리 만들려 범행"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 주거지 압수수색
  10. 10이태원 참사 유족, 4주기 앞두고 진상규명 촉구…"책임자 처벌" 외치기도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