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 여·수신상품 4종 출시
- 정기 예·적금 금리 우대 혜택
- 자동화기기 수수료 면제도
BNK경남은행은 스마트폰 뱅킹서비스인 '투유금융센터 앱'과 투유뱅크 앱 전용 여·수신상품 4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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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뱅킹서비스인 경남은행의 투유금융센터 앱. |
요구불예금인 '투유입출금통장'과 거치식예금 '투유더정기예금', 적립식예금 '투유더자유적금'과 신용대출 '투유즉시대출' 등 4종을 선보였다. 투유입출금통장은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텔레뱅킹·CD/ATM기(자동화기기) 수수료가 매월 10회까지 면제된다.
개인과 개인사업자가 가입할 수 있는 투유더정기예금은 기본이율 외에 ▷가입금액 3000만 원 이상 ▷가입 시 금리 우대쿠폰 등록 등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0.20%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1.65%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6개월 이상~24개월 이내,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5000만 원 이하다.
투유더자유적금은 초입금 1만 원 이상, 월별 300만 원 이내로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6개월 이상~24개월 이내로 ▷투유입출금 통장을 출금계좌로 설정하거나 ▷BNK경남은행 입출금 통장에서 자동이체 ▷가입 시 금리우대쿠폰 등록 등의 조건을 갖추면 최대 0.4%포인트의 금리 우대 혜택을 준다. 이 경우 금리는 연 1.70%까지 올라간다.
투유즉시대출은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을 통해 무방문·무서류로 가입할 수 있는 신용대출 상품이다. 금융기관 또는 전업 카드사 신용카드를 2개 이상 갖고 있으면 최저 1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최저 5.68% 수준이며 최대 12개월까지 할부 상환할 수 있다. 박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