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진개발은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 짓는 '온천동 한진스카이뷰(조감도)'의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동래구 온천동 188의 2 옛 온천극장 뒷편에 짓는 온천동 한진스카이뷰는 총 300여 세대 규모로 들어서는데, 앞서 아파트 162세대를 1차 분양했다. 1차분 분양 당시 1순위에서 모든 세대가 마감됐고, 현재 100% 분양을 완료한 상태다. 아파트 분양에 이어 현재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 전용면적 42㎡~84㎡의 21세대가 대상이다.
온천동 한진스카이뷰의 가장 큰 장점은 교통 여건이다. 도시철도 1호선 온천장역과 명륜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입지 여건을 갖췄다. 또 만덕터널과 구서IC를 통해 부산 및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부산대를 비롯해 각급 학교가 단지 주변에 모여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난 편이다.
금강공원과 식물원, 온천천시민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고, 롯데백화점과 홈플러스, CGV영화관 등 생활편의 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내에는 햇살광장과 운동시설, 키즈 플레이존, 휴게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무인택배 및 스마트홈 시스템, 일괄 소등,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인근 단지와 비교해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했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분양홍보관은 도시철도 1호선 구서역 3번 출구 앞에 마련돼 있다.
이병욱 기자 junny9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