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www.11st.co.kr)가 에스티로더, 바비브라운, SK-Ⅱ, 부르주아, 스틸라, 크리니크, 랩시리즈 등 인기 화장품 브랜드를 23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번 '프리미엄 코스메틱 페어'를 통해 11번가는 날마다 한 상품씩 정상가보다 최대 50% 싼 가격에 화장품을 선보인다. 날짜별 할인품목과 겨격은 20일 불가리 쁘띠마망 향수(100㎖) 2만6900원, 21일 부르주아 볼륨글래머 에페 푸쉬 업 마스카라 등 1만1000원, 22일 바비브라운 캡슐 컴팩트 세트 4만5000원, 23일 SK-Ⅱ 오라액티베이터 CC크림 6만2000원 등이다.
11번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달 15일까지 화장품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93%나 늘었다. 품목별로는 '설화수 자음' 매출이 가장 많았고 '크리니크 래쉬 마스카라',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불가리 향수' 등이 뒤를이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