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중견 건설사 서린건설은 부산 동구 좌천동 942의 5 일원에서 '좌천 서린엘마르 더뷰'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상 10~23층, 4개동 총 257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49㎡, 53㎡, 59㎡ 등 중소형으로만 이뤄져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좌천 서린엘마르 더뷰의 가장 큰 장점은 탁월한 조망이다. 집 안에서 탁 트인 바다와 부산항대교의 아름다운 경관을 사계절 누릴 수 있다.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반경 1㎞ 내에 부산지역 명문 학교들이 밀집해 있다. 도시철도 1호선 부산진역과 좌천역이 가깝고 수정터널과 좌천고가교, 도시고속도로 등을 통해 부산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다 백화점은 물론 CGV영화관 등 문화시설이 풍부하다. 이달 말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부산 사하구 괴정동 326의 1, 도시철도 1호선 대티역 4번 출구 앞쪽에 마련된다. (051)256-2985 이병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