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건설은 최고의 기술과 봉사로 '고객 만족을, 회사의 이익을, 사원의 희망을' 추구한다.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뢰성 있는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만족 실현을 품질의 기본 방침으로 삼는다. 이를 위해 ▷고객 요구 사항에 적합한 제품, 기술, 서비스 제공 ▷품질경영 시스템의 효과성 개선 ▷윤리 중시로 고객에게 성실 대응 ▷초일류 기업의 경영성과 유지 등 품질경영 방침을 실천하고 있다. 포브스코리아가 2006년 선정한 '한국의 400대 부자'에 포함(132위) 되기도 한 삼미건설은 성실 납세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세청장 표창과 대통령표창까지 받았다. 기업이 지녀야 하는 도덕적 이념의 하나로 성실 납세를 꼽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탄탄한 내실 경영을 통한 재무적 안정성을 평가받아 2007년 이래 기업신용평가 A 이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2008년 석탑산업훈장을 수훈했으며, 탁월한 기술력과 영업력을 인정받아 2015년 전국 시공능력평가 100위권으로 명실상부한 부산 건설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삼미건설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해 삼미문화재단을 설립해 불우한 환경에 처한 이웃과 어려움을 함께하며,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삼미건설 박원양 회장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자랑스러운 향토기업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성원해주시는 모든 분의 바람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초심의 자세를 잊지 않고 열정과 땀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