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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륜힐스테이트. |
- 명륜힐스테이트 493세대 건설
- 동래사적공원·온천천 조망권
- 교통 요지·도시철도 5분 입지
- 인근 쇼핑·의료·문화시설 풍부
동래는 부산의 전통적인 주거중심지이다. '부산의 8학군'이라 불리는 우수한 교육 여건과 풍부한 편의시설, 사통팔달의 교통망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다. 동래구 내에서도 동래사적공원이 위치한 명륜동 일대는 주거 명당으로 꼽히는 곳이다.
그러나 다른 지역에 비해 개발이 늦어지면서 40년 이상된 노후 주택들이 밀집해 있고,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인해 주민들의 안전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 때문에 쾌적한 주거 환경을 원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주거환경 개선은 숙원사업이었다.
이런 가운데 명륜동 일대가 도심 속 친환경 주거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래구를 비롯해 부산, 경남 지역에서 주택환경 개선사업을 선도해온 (주)원일건설이 이 곳에 심리적 안정을 취하면서 도심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웰빙 아파트'를 건립한다. 원일건설이 현대엔지니어링과 손잡고 명륜동 71 일대에 건립하는 '명륜 힐스테이트(493세대)'가 그 주인공이다.
■주민·건설사 함께 친환경 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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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일건설 근린생활시설. |
원일건설은 지난 10년 이상 명륜동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끊임없이 신뢰를 쌓아왔다. 원일건설은 숱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역세권 내 유일한 도심 속 공원을 품은 친환경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과 머리를 맞댔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면서 지난 2월 지구단위계획 구역으로 결정 고시를 완료했고, 3월에는 부산시 건축심의 통과에 이어 8월 사업승인 인가를 마치면서 아파트 건립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후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시공사로 참여하기 위해 러브콜을 보냈고, 결국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기로 했다. 원일건설의 뚝심과 주민들의 의지, 상호 간의 신뢰가 없었다면 이뤄내기 힘든 프로젝트였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특징은 부산지역 도시철도 역세권 아파트 단지로는 유일하게 주변에 도심 녹지공간이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도심 속 공원인 '동래사적공원(56만㎡)'이 단지를 3면으로 접하고 있어 마치 숲 속의 아파트 같은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도심 속에 위치하면서도 녹지로 둘러싸여 있는 친환경 아파트로, 산책과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아파트 부지 면적은 1만9000㎡에 이르지만 건폐율은 17%에 불과하다. 그 만큼 입주민들이 넓은 공간을 여유 있게 쓸 수 있다는 의미다. 단지 내에는 1㎞에 달하는 순환 산책로를 마련하고, 조경수를 대거 식재하는 등 아파트 자체가 별도의 공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한다는 게 원일건설의 계획이다.
■최고 입지와 명품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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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일건설 미술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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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힐스테이트는 조망권과 역세권, 교육환경, 생활편의시설 등 부동산 가치를 평가하는 요수 중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을 만큼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우선 최근 아파트 투자가치의 우선순위로 부각되고 있는 조망권이 뛰어나다. 모든 세대가 동래사적공원은 물론 금정산과 온천천 등을 조망할 수 있도록 동 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도시철도 1호선 명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으로, 시내버스 노선도 풍부하다. 중앙대로와 인접해 부산 어느 곳이나 쉽게 이동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등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시외 이동이 편리하다.
명문 학군 역시 이 아파트 갖는 프리미엄 중 하나다. 명륜초, 동래중, 유락여중, 중앙여고, 내성고, 동래고 등 부산 최고의 명문 학교가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고, 부산교대와 부산대도 가깝다.
롯데백화점 동래점과 메가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부산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동래시장의 이용도 편리하다. 또 동래구청, 동래구보건소, 동래우체국 등 관공서도 인접해 있고, 종합병원인 대동병원도 의료 시설도 풍부하다. 동래사적공원 내에 위치한 동래읍성과 박물관, 동래문화회관에서는 1년 내내 다양한 문화공연과 풍부한 생활강좌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용면적 85㎡, 101㎡ 등으로 공급될 예정인 명륜힐스테이트는 모든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해 채광 효과를 높였고,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통풍성도 높였다. 주방 음식물쓰레기 탈수기가 제공되고, 드레스룸의 습기,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배기시스템도 마련된다. 또 세대별에너지관리시스템, 침실별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등 친환경 아파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 지역주민과 머리 맞대 주거환경 개선 선도
- 도심속 힐링 주거공간 공급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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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재호 회장 |
(주)원일건설은 2005년 설립 이후 부산을 비롯해 경남, 울산 지역의 노후 주택과 낙후된 지역 주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부동산과 경제 가치를 높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일건설은 '이웃과 사람을 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고통받는 지역민들을 찾아가 그들을 대신해 새로운 삶의 터전을 계획하고, 지역민이 원하는 사업 방향을 구상하고 제안한다. 명륜힐스테이트 역시 원일건설이 10년 이상 지역민들과 꾸준히 신뢰를 쌓은 결과물이다.
원일건설 류재호 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의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기업인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30여 년 동안 건설업에 종사하면서 명륜동장학회, 부산지체장애인단체협의회 등을 통해 후원 꾸준히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류 회장에게 있어서도 명륜힐스테이트는 매우 의미 있는 프로젝트다. 그는 "현대인들의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 주거공간에서 만큼은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아파트를 공급하는 게 숙원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수목환경을 갖춘 지역을 많이 발굴해 힐링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