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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힐탑건설

신세계 아울렛 앞 황금입지…年 600만 명이 미래 고객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15-12-09 18:52:11
  •  |   본지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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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탑 프리미엄 아울렛 위치도

- 정관 인근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
- 국내외 유명 브랜드 러브콜
- 부산 첫 사후면세점도 들어서
- 저금리 시대 확실한 투자 대안

2008년 말 5100명에 불과하던 부산 기장군 정관읍의 인구는 정관신도시가 자리를 잡으면서 시가지가 급속도로 팽창해 어느덧 지난 7월 기준 7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 인해 행정구역도 면에서 읍으로 승격됐다. 향후 인구 1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이는 정관신도시는 해운대구 좌동 해운대신시가지와 북구 화명동 화명신도시와 더불어 부산지역 3대 신시가지의 반열에 오르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여기에다 인근 동부산관광단지의 개발이 본격화하면서 그 일대는 상주인구는 물론 유동 인구와 관광객 유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 부산지역의 새로운 대규모 상권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이미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과 롯데동부산몰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 공간이 성황리에 운영 중인 가운데 알짜 입지에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아울렛이 분양에 나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 입점확정 조감도.
힐탑건설은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바로 맞은 편에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을 분양한다. 지하 4층, 지상 5층, 2개동, 연면적 1만3474㎡ 규모의 복합 아울렛이다.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입지다. 부산울산고속도로 장안IC 초입에 위치하는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은 정관신도시는 물론 장안, 일광, 양산신도시의 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는 중심지에 자리하고 있다.

이 아울렛의 입지 가치는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한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을 참고할 만하다.

2013년 8월 문을 연 인접한 사이먼 아울렛은 개점 후 불과 2년 만에 누적방문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호황을 누리고 있다. 연간 방문객 기준으로는 600만 명에 달하는 경남권의 대표적인 쇼핑공간이다.

부산과 울산, 경남 인구가 약 800만 명인 것을 감안하면 이 지역 거주자 대부분이 매년 한 번꼴로 쇼핑을 위해 이곳을 찾고 있는 셈이다. 부산 고객이 약 60%로 가장 많고, 울산(15%)과 경남(8%) 거주자는 물론 충남(6%)과 대구(4%) 거주자도 이곳을 꾸준히 찾고 있다.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은 사이먼 아울렛의 '후광효과'를 톡톡히 누리는 것은 물론 장안, 일광, 오리명례 산업단지 내 600여 개 업체의 임직원이 이용하는 나들목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은 현재 그랜드오픈을 눈앞에 둔 가운데 국내외 유명 의류 브랜드들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아울렛에는 해외명품, 키즈카페, 스포츠브랜드, 아웃도어, 키덜트, 뷰티, 하우스웨어 등 다양한 업종의 입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 1층에는 부산 최대 규모(전용면적 1848㎡)의 키즈카페존과 다양함과 다채로운 맛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전문식당가가 들어선다.

지상 1층은 1년 내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룩을 위한 코너로 정문과 연결된 직통로와 조경으로 고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1층에는 최신 유행 장난감을 상시 할인 판매하는 토이아울렛의 입점도 확정됐다.

지상 2층은 해외 명품숍들이 대거 입점한다. 현재 구찌, 프라다, 버버리, 페라가모, 보테가 베네타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입점을 확정했고, 최근 입생로랑과 지방시도 입점 계약을 마쳤다. 지상 3층과 4층은 각각 여성복과 남성 정장 코너가 마련될 예정이다.

부산 최초의 사후면세점도 이 아울렛에 들어선다. 국내 거주자는 해외여행 때만 누릴 수 있었던 면세점 특권을 1년 내내 누릴 수 있으며, 해외 관광객들은 기존 면세점 가격에 부가세 환급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관광객 유입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은 주차공간인 B동 1층부터 4층까지 총 250여 대의 넉넉한 자주식 주차공간을 마련해 소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백화점식 동선 구조를 적용해 주차장에서 매장까지 곧바로 연결되는 브릿지와 편리한 진입로 등을 마련해 쾌적한 쇼핑 환경을 갖췄다.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은 교통 여건도 매우 뛰어나다. 부산울산고속도로 장안IC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장안로와 기장대로 등 주요 도로가 인접해 양산과 울산, 김해 등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여기에다 동해남부선 복전전철화 및 광역 대중교통망 형성을 위한 경전철 계획도 수립돼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로 평가받고 있다.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은 저금리 시대에 확실한 투자 대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초기 투자비를 낮추고, 분양 시 70%를 대출해 주는 것은 물론 2년간 확정 수익 20%를 보장해 준다. 또 분양자 보호를 위해 제1 금융권에서 보증서를 발행하고, 세입자의 경우 2년간 무상임대 혜택을 제공해 공실이 발생할 가능성을 최소화한 점도 눈에 띈다.

분양 관계자는 "신세계 사이먼 아울렛 주변 상가의 시세가 3.3㎡(1평)당 최저 2000만 원 이상인데 반해 힐탑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보다 훨씬 낮은 수준의 분양가를 책정했다"면서 "초기 투자비용이 적고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분양을 받으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기장군 장안읍 좌천리 435의 16에 마련돼 있다. (051)72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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