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지방에서 2만 여가구 분양…네티즌이 꼽은 유망 분양 아파트?
11월에도 비수도권에서 45곳에 2만572가구가 분양한다. 내집 마련을 꿈꾸는 예비 청약자들이 주목하는 아파트는 어디일까.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일까지 만 20세 이상 회원 342명을 대상으로 '11월 지방 유망 분양 아파트'에 대해 설문조사(3곳 복수응답)한 결과 포스코건설이 울산 남구 대현동에 짓는 대현 더샵이 59.4%로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1180가구에 전용면적은 68~121㎡이다.
2위는 부산 향토기업 동원개발이 해운대구 우동에 짓는 해운대역 동원로얄듀크 비스타(58.2%)가 차지했다. 전용 84~100㎡ 총 545가구 중 아파트가 504가구, 오피스텔 41실이다. 45층 높이의 초고층 아파트다.
3위는 중흥건설이 세종시 3-1생활권 M6블록에 짓는 중흥S-클래스 에듀퍼스트가 차지했다. 84~109㎡ 1,015가구 중대형으로 구성된 대단지다.
4위는 삼호가 대구 중구 대신동 대신2-3지구를 재건축하는 대구 대신e편한세상이 차지했다. 총 468가구 중 전용 59~84㎡ 309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5위는 대우건설이 충남 천안시 아산탕정지구 복합 2, 3블록에 짓는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가 자지했다. 총 1449가구 가운데 아파트 510가구(99~138㎡)와 오피스텔 939실이다. 디지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