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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극지의 美와 신비

해양자연사박물관 특별전…공모전 수상작 등 40여 점

  • 국제신문
  • 이승렬 기자
  •  |  입력 : 2015-10-25 18:46:08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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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마지막 보고', '무한한 가능성의 신천지'로 불리는 극지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담은 사진작품들이 부산시민을 찾아간다.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사)극지해양미래포럼과 함께 2015년 여섯 번째 특별전 '극지사진전시회'를 27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해양자연사박물관 제1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지난 10일까지 국제신문과 (사)극지해양미래포럼 공동주최로 진행했던 '제1회 극지사진공모전' 수상작 등 40여 점이 전시되며 작품은 극지 환경, 동식물, 연구활동 등 극지에서 촬영한 사진뿐 아니라 국내에서 진행하는 극지 관련 산업이나 연구활동 등을 기록한 사진들로 구성된다.
대표적인 전시 작품으로는 캐나다 옐로나이프 밤하늘을 수놓은 오로라를 아름답게 표현해 대상을 차지한 김종주의 '북극의 빛', 설원에 새겨진 썰매의 자취와 출발을 기다리는 탐험대의 역동적인 모습을 절제된 영상으로 표현해 우수상을 받은 최경식의 '극지탐험대', 얼어붙은 바다를 뚫고 장보고 과학기지로 향하는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를 담은 공창환의 '아라온호 장보고에 닿다' 등이다.

해양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에 관심 있는 시민과 학생들의 많은 관람과 참여를 바라며, 해양 관련 소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시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sea.busan.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51-553-494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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