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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해운대에 두번째 초고층 주상복합 선봬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지상 46층 383세대 규모, 모든 세대 84㎡로 구성

  • 이병욱 기자
  •  |   입력 : 2015-10-25 18:59:27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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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국에서 가장 높은 주거시설인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최고 80층)'를 지은 두산건설이 해운대에서 두 번째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를 선보인다.

두산건설은 해운대구 우동 791 일대에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5층, 지상 46층, 2개동 383세대 규모로 모든 세대가 전용면적 84㎡형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의 가장 큰 장점은 입지 조건이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우동은 최근 부산에서 아파트 매매가가 가장 많이 오른 '핫 플레이스'로, 뛰어난 생활 여건과 교통 환경으로 인해 부산 최고의 주거지로 꼽힌다. 최근 이 지역에서 분양한 '센텀경동리인'과 '해운대자이2차' 등은 모두 기록적인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높은 인기를 얻었다. 두산건설의 초고층 고급아파트 브랜드인 '위브더제니스'의 브랜드 파워에다 뛰어난 입지가 더해져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마린시티 내에 들어서는 갤러리아백화점(2016년 개점 예정)을 비롯해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신세계 센텀시티와 롯데백화점, 벡스코 등 센텀시티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이 있다. 또 해운대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장산 등산로가 단지에 인접하고, 동백공원과 해운대해수욕장을 트레킹하는 여유도 누릴 수 있다.

학군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으로 해원초와 해강초, 해강중, 해강고, 국제외고, 문화외고 등 명문 학교가 밀집해 있다. 해운대 동백두산위브더제니스는 도시철도 2호선 동백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서면과 시청, 동래 등 도심으로 3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다 해운대해변로, 동백로, APEC로 등 다양한 교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현재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는 가운데 다음 달 해운대구 우동 1406-10에 개관할 예정이다. (051)747-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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