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추석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추석 선물 제안전'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부산과 경기도 여주, 파주 등 프리미엄 아울렛 전 지점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총 240여 개 브랜드를 최고 8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 부산 아울렛에 따르면 행사 기간에 다양한 균일가 판매가 진행된다. 슈즈 편집숍 슈마커는 3만9000~6만9000원 균일가 행사를 진행하고, 15만 원 이상 구매 시 탈취제를 증정한다. CK캘빈클라인은 2013년 F/W 전 상품을 60% 할인하며, 푸마 골프는 티셔츠와 패딩을 각 3만9000원, 9만900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아워패션은 오픈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해 최고 7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여주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귀향·귀성객들을 겨냥해 폭넓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라코스테가 의류 2품목 이상 구매 시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갤러리어클락 스톤헨지는 아르키메데스 상품을 60% 할인 판매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코치가 기존 20~50% 할인가에 30% 추가 할인을 선보인다.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전 상품에 대해 기존 40~80% 할인율에 20% 추가 할인을 실시한다. 이 밖에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와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 이벤트도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