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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조 피해 재난안전특교세, 경남 9억·울산 1억 원 지원

  • 국제신문
  • 정옥재 기자
  •  |  입력 : 2015-08-30 19:24:13
  •  |  본지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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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는 적조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울산시 등 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방재활동을 벌일 수 있도록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5억 원을 긴급 지원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시도 당 지원규모는 경남 9억 원, 울산 1억 원, 전남 3억 원, 경북 2억 원이다. 지난 2일 처음 출현한 적조는 5일 주의보에 이어 13일 경보로 악화했다. 안전처에 따르면 이번 적조로 통영 거제 남해 포항 등 지역에서 어류 134만 마리가 폐사해 약 19억 원 피해가 났다. 박인용 안전처 장관은 31일 통영시 적조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방재활동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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