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당첨자 오는 19일 발표
'양정역 퀸즈팰리스'는 부산 중견건설사 대성문종합건설(주)과 창비건설(주)의 합작품이다. 대성문종합건설은 '퀸즈W'로 최근 잇따라 히트작을 냈고, 창비건설은 '시청역 이즈팰리스'를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양정역 퀸즈팰리스'는 평균 청약경쟁률 76 대 1, 아파트 청약경쟁률 19 대 1로 '조기 완판'을 예고하고 있다. 아파트 계약은 18일까지이며, 예비당첨자 발표는 19일, 내집마련 추첨은 20일에 이뤄진다.
양정역 퀸즈팰리스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양정역에서 도보 3분, 송상현광장 도보 5분, 부산시민공원 직선거리 500m(도보 10분), 2만여 세대의 재개발 예정 프리미엄까지 갖춘 초역세권 평지 소형아파트로 총 288세대 및 1층 근린상가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부산의 대표적인 대규모 공원인 부산시민공원은 양정역 퀸즈팰리스를 돋보이게 한다. 53만㎡, 축구장 15배 크기인 부산시민공원은 하루 평균 3만5000여 명이 찾는다. 서면 생활권에 위치해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이마트 등 대형쇼핑센터와 양정시장 부전시장 등 전통 시장까지 이용하기 편리하다.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트렌드를 앞서간다. 엄마와 아이들을 배려한 '실내 키즈 플레이 그라운드', 아이들이 안전하게 승하차할 수 있는 '키즈 스테이션' 등을 마련했다. 아울러 대형 평형대에서나 볼 수 있는 와이드 현관을 비롯 멀티수납공간 등 세련된 디자인도 강조했다.
분양팀 관계자는 "1, 2인 가구의 증가로 소형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현장 일대 소형아파트 매매가격도 상승하는 추세다. 전 세대를 20평대로 구성해 입주민들이 소형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정역 퀸즈팰리스의 견본주택은 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국제신문빌딩 3층에 있다. (051)506-7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