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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명품주거지 동래에 '해링턴 플레이스' 첫선

50~105㎡ 857가구 중대형 단지…전용면적 84㎡ 전체물량의 70%

  • 김용호 기자 kyh73@kookje.co.kr
  •  |   입력 : 2015-05-10 19:01:01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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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호선 미남역 바로 앞
- 동래역도 도보 10분 거리
- 만덕3터널 착공 예정도 호재

- 금정산·공공기관·롯데百 인접
- 주거 편의성·일조량도 뛰어나

㈜효성이 지난 8일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 '동래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조감도)' 아파트를 선보였다. 부산도시철도 1, 3, 4호선 '트리플 역세권'에다 학군도 뛰어나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동래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상 49층, 전용 50~105㎡ 총 857가구 중대형 단지로 오피스텔 95실이 포함돼 있다.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는 전용면적 84㎡가 582가구로 전체 물량의 70%가량을 차지한다. 효성 관계자는 "효성이 부산에서 처음 분양하는 만큼 모든 기술과 그 동안의 경험을 집약해 지역 랜드마크로 지을 예정"이라며 "대단지인 데다 입지여건도 뛰어나 모델하우스를 열기 전부터 문의가 많았다"고 말했다.

■교통 좋고, 쾌적하고

지난 8일 동래구 사직동 내성중 옆에 문을 연 동래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모델하우스를 찾은 수요자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효성 제공
'동래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도시철도 3·4호선 환승역인 미남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다. 1·4호선이 만나는 동래역도 걸어서 10분 정도면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만덕대로를 이용하면 남해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가 만나는 대저JC를 비롯해 경부고속도로 구서IC 등으로 진입이 수월하다. 부산의 20년 숙원 사업인 만덕3터널 착공이 예정돼 있으며, 만덕~센텀 지하 40m 도로가 내년 착공 예정인 점도 호재다.

동래구청과 부산시청, 부산교대, 부산대 등이 인접해 공공기관 배후수요도 많다. 금정산이 인접해 산책 및 레저도 가능하다. 주거편의성도 뛰어나다. 차량 5분거리에 롯데백화점이 위치해 있으며, 홈플러스 부산아시아드경기장 부산어린이대공원 등도 가까이 있다.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조망 및 일조권도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탁월한 학군 수요

'동래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동래구에서도 뛰어난 학군을 보유하고 있다. 금강초등학교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어린 아이들 통학환경이 뛰어난 데다 유락여중 내성중 사직여고 동래고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입주민을 위한 편의성에도 신경을 썼다. 대부분 남향으로 배치해 일조량이 풍부할 것으로 보이며,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여기에 넓고 다양한 조경을 갖춰 단지 내 환경도 쾌적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델하우스는 동래역과 내성중 옆에 있다. (051)90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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