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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학산 낀 배산임수 단지 '경보이리스힐 당리'

중소형 친환경아파트 입소문

  • 김용호 기자 kyh73@kookje.co.kr
  •  |   입력 : 2014-10-12 19:18:10
  •  |   본지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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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
- 견본주택 사흘간 1만4000명 방문
- 78㎡ 청약경쟁률 72 대 1 기록
- 오는 15~17일 계약 앞둬

- 일자형 단지 막힘 없는 배치
- 트래킹숲·삼림공원 등 녹지 풍부
- 주변 3400여 가구 주거벨트 형성

부산 승학산 자락에 위치해 있어 중소형 친환경아파트로 평가받는 '경보이리스힐 당리'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부산지역 중견업체 경보종합건설이 공급하는 경보이리스힐 당리는 이달 초 청약에서 전용면적 78㎡ 타입 청약경쟁률이 72대 1을 기록하는 등 모든 세대가 순위 내 마감됐다.

사하우체국 맞은 편에 있는 견본주택에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부산권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사하구 당리동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뛰어난 입지와 쾌적한 환경, 중소형 평형대의 구성 등으로 특히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실제 견본주택 개관 이후 사흘간 계약 조건 및 청약 일정을 확인하기 위해 1만4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을 정도다.

   
부산 사하구에서 분양 중인 경보 이리스빌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경보종합건설 제공
경보이리스힐 당리의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1차분)에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전매는 무제한이다. 계약은 오는 15~17일 진행되며 예비당첨자와 내집마련자 명단은 18일에 알 수 있다.

승학산을 끼고 있는 배산임수형 단지인 경보이리스힐 당리는 전 세대가 전용면적 78㎡ 이하 중소형 평형대(전용면적 66㎡, 71㎡, 78㎡)로 구성돼 있으며 남향 위주 단지배치로 통풍과 채광이 우수한 것이 장점이다. 1층을 필로티로 설계해 개방감을 살렸고, 일자형 단지배치로 동 사이에 막힘이 없다.

단지 안팎으로는 풍부한 녹지를 자랑하며 단지 바로 옆에는 트래킹숲, 제석골 삼림공원, 지산농원, 폭포쉼터 등이 자리하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대우푸르지오 벽산블루밍 동원베네스트 등 3400여 가구의 주거벨트가 형성돼 있다. 도시철도 1호선 당리역은 물론 낙동대로 을숙도대교 등의 교통망이 강점이다. 낙동초등 당리중 부산일과학고 부산여고 등의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사하구청 사하우체국 당리시장 등 각종 행정기관과 생활편의시설의 접근성도 좋다. (051)20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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