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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연제구 거제동 국제신문빌딩에 마련된 '명륜역 동래 퀸즈W' 주택홍보관에서 방문객들이 상담하고 있다. 대성문종합건설 제공 |
대림산업이 공급하는 'e편한세상 사하' 청약이 최고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든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
부산 사하구 구평동 산 54의 1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사하'는 서부산권 최초의 e편한세상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랜드마크 단지로 청약 전부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84F 타입이 1순위에서 10.5대 1로 마감했으며 84A와 84E 타입 역시 1순위 청약이 끝났다. 순위 내 접수 인원은 총 2274명이며, 최고경쟁률은 59A로 10.98대1이었다.
특히 견본주택 개장 당일부터 받은 선착순 분양 사전예약자가 3000여 명을 넘어 조기 완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림산업 분양소장은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고객을 분석하면 대부분 실수요자가 중심이었기 때문에 실계약률이 상당히 높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1일, 계약은 다음 달 6일부터다. (051)961-3300
부산지역 업체인 대성문종합건설(주)이 공급한 '명륜역 동래 퀸즈W'도 최고 20.9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업계는 소형평형대 구성과 3-베이(bay), 4-bay의 혁신적인 평면 설계가 실수요자의 관심을 모은 것으로 보고 있다.
명륜역 동래 퀸즈W는 동래구 온천동 477의 5 일원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지하 1층~지상 15층, 2개동, 총 210가구 규모다. 도시철도 명륜역 초역세권인데다 생활 교육 쇼핑 자연녹지 등 인프라가 집중된 동래 생활권이라는 점 때문에 주목을 받았다. 입주는 내년 12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국제신문빌딩 3층에 있다. (051)507-7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