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진행된 부산 경남권 아파트 청약이 대부분 1순위에서 마감됐다.
부산지역 중견업체 수근종합건설이 부산진구 당감동에 분양한 '서면 봄여름가을겨울'은 49㎡B형 17가구 공급에 91명이 청약을 해 5.35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서 신청이 끝났다.
63㎡B형도 55가구 공급에 159명이 청약, 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남 거제에 대림산업㈜의 계열사인 ㈜삼호가 공급 중인 'e편한세상 옥포'도 48가구를 공급하는 84㎡A형에 3773명이 청약을 신청해 7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84㎡B형은 30가구 모집에 1642명이 몰려 5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