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지역 정치권이 선박금융공사의 대안으로 해운보증기구와 해양금융종합센터를 부산에 설치하기로 한 데 따른 부산의 대응전략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부산금융중심지활성화 추진위원회는 7일 오후 3시 부산 남구 문현동 기술보증기금 본부 4층 중회의실에서 토론회를 열고 각계의 대응전략방안과 '부산해양금융발전추진위' 구성 및 역할을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해양금융발전추진위는 앞으로 부산해양금융 육성 및 활성화정책 자문·건의 등을 맡는다. 박인호 부산항발전협의회 공동대표가 진행하고, 이기환 한국해양대 국제대학장이 발제한다. (051)464-63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