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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분양에 나서는 중흥S클래스 2차 조감도. 중흥토건 제공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지구에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2차' 394가구가 이달 말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현동지구가 있는 마산합포구는 통합 창원시 출범 이후 지속적인 산업단지 조성과 각종 개발 사업이 맞물려 창원지역 경제를 선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시작된 마산도심재생프로젝트는 쇠락했던 합포구 상권에 문화와 예술을 접목해 생활의 품격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로봇연구개발센터와 컨벤션센터, 로봇전시체험시설 등이 들어설 '마산로봇랜드'가 오는 2018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일본 기업이 잇따라 입주하고 있는 우산동 도시첨단산업단지를 비롯해 2017년 조성 예정인 합포구 구산면의 제2무역자유지구도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2차'에 관심을 갖게 한다.
지하 1층, 지상 17~20층 7개동 규모로 전용 84㎡ A타입 376가구와 B타입 18가구로 구성된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단지로 우수한 교육여건과 뛰어난 상품특화가 돋보이는 단지다.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중·고교(초등학교 2015년 개교 예정)가 위치하며, 현동지구 안 중앙공원(예정)과도 가깝다.
판상형 남향위주 배치와 전 세대 4베이(Bay) 설계를 통해 개방감과 통풍성, 채광성을 극대화했다. 조망권과 일조권 확보,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했고, 단지 녹지율과 입주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상의 주차공간을 없앴다. 여성 입주자를 위해 주방과 수납 공간을 최대한 확보했으며, 주차 공간도 법적 기준보다 넓게 설계했다. 견본주택은 마산고속버스터미널 맞은 편. 문의 1588-5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