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본주택 개장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사직역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가 1순위 최고 145대1 등 화끈한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되면서 계약으로 열기가 이어질지 지역 부동산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삼정은 지난 12일 밤 사직역 삼정 그린코아의 1순위 청약을 마감한 결과 43가구가 공급되는 84B형에 6275명이 몰렸다고 13일 밝혔다. 경쟁률은 145.93대 1이다. 84E형(22가구)도 1076명이 청약을 신청해 약 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 가운데 가장 면적이 넓은 120㎡형의 경쟁률도 5.5대 1로 나타났다.
사직역 삼정그린코아는 도시철도 3호선 사직역 초역세권에다 풍부한 생활편의시설, 명문학군, 공원 등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부산의 대표적 중견 건설사인 삼정 관계자는 "누구나 인정하는 명품 입지와 삼정의 품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30년 삼정의 명예를 걸고 끝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계약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다. 문의 (051)555-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