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금융 단신] 경남銀 출산제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11-25 19:54:32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경남銀 출산제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경남은행은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2013년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 민·관 합동 워크숍'에서 출산 친화 및 일·가정 균형 문화 확산에 앞장선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사진)했다고 25일 밝혔다. 장학금 지급, 어린이집 운영, 여성휴게실·수유실 운영, 육아 휴직 등 '출산·양육 지원 제도'를 비롯해 산전·산후휴가 시행, 출산 경조금 지급, 불임 치료비 지원, 불임 휴직 시행, 배우자 출산휴가 시행, 임산부 배려, 출산용품 지원, 자녀 작명서비스 등 '임신·출산 지원 제도'가 모범사례로 꼽혔다.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은 "저출산은 지역 경제는 물론 국가 경제에까지 심각한 손실을 야기할 수 있는 요인이다. 저출산 극복을 위한 모범기업으로서 각계 단체와 기업이 저출산을 함께 고민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하이투자증권 '적극성장형 주식형 펀드'

하이투자증권은 성장 잠재력이 높고 상승 여력이 커 절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종목 위주로 투자하는 '하이 코리아 적극성장형 주식형 펀드'를 판매한다. 이는 '하이 행복만들기 K-1호 주식형 펀드'를 리뉴얼한 펀드로 시장 트렌드 변화를 예측해 주도 종목과 주도 산업에 투자해 성과를 내고 있다고 증권사 측은 설명했다. 기본 운용전략으로 안정성과 성장성이 높은 종목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수익성 호전이 예상되는 저평가주 및 시장변화에 따른 테마주 등에도 투자된다. 위험관리전략으로는 투자판단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내부 및 외부의 리서치 역량을 총동원하여 운용의사 결정을 수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1588-7171)와 전국 영업점으로 하면 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울산·경남 영하권 초겨울 추위…일교차 유의
  2. 2[속보] 서울에 벌써 ‘첫 눈’ 내렸다... 작년보다 26일 빨라
  3. 3'저출생 여파' 내년 초등입학생 역대 첫 20만명대로 감소 유력
  4. 4[속보]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 제안, 광기 어린 좌파로부터 우리 지켜야”
  5. 5부산시, 국제e스포츠연맹에 임대료 유상 전환 통보... 사무국 해외 이전 우려
  6. 6부산서 부탄가스 난로 폭발 사고... 2명 화상
  7. 7'中 스파이 연루설' 젠슨 황 딸, ‘가족 문제’로 방한 취소
  8. 8[속보] 검찰총장 인선 절차 연기... 후보 추천위 이달 중 개최 예정
  9. 9정풍송 노래비 건립 재추진 움직임에 밀양시의회 “반대”
  10. 10금관가야 왕도 김해, 내년 '고도' 지정 도전
  1. 1오세훈, 증시 폭락 직격... “국민연금으로 지방 선거용 주식도박"
  2. 2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3. 3청와대 정무수석에 최인호 HUG 사장 지명
  4. 4청해부대 임무, 호르무즈 650㎞ 앞까지 확대…해상초계기도 투입(종합)
  5. 5홍익표 정무수석 사의 표명…후임에 최인호 HUG 사장 거론
  6. 6김민석, 신천지 논란에 “죄송…조사결과 공개해도 문제”
  7. 7회생인가 촉구 시민 목소리 1차분 6일 법원 제출
  8. 8이 대통령, 법무장관 후보자에 이용철 지명…국세청장엔 안덕수
  9. 9[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소폭 반등한 41%…민주36%·국힘 28%
  10. 10김민석, 신천지 논란 재차 사과…“상처 입은 모든 분께 죄송”
  1. 1'저출생 여파' 내년 초등입학생 역대 첫 20만명대로 감소 유력
  2. 2'中 스파이 연루설' 젠슨 황 딸, ‘가족 문제’로 방한 취소
  3. 3부울경, “동남권 광역 철도망 확충은 30분 생활권 완성에 꼭 필요”
  4. 4올해 3분기 상용직 증가분 75%는 60세 이상…20·30대는 감소
  5. 5녹색전환 핵심 ‘전기화’, 기업10곳 중 3곳만…“인센티브 필요”
  6. 6식품·외식 분야에서 ‘웰니스 소비’ 앞으로도 지속된다
  7. 7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 9일 개막…"K-GX 전략 소개"
  8. 8“평소 접하기가 힘들었던 전통주 맛보고 싶다면 꼭 들르세요”
  9. 91249회 로또복권 1등 14명…당첨금 20억2505만 원
  10. 10[속보]"'블루웨이브 쇼크'에 세계증시 시총 하루만에 4800조 원 증발"
  1. 1부산·울산·경남 영하권 초겨울 추위…일교차 유의
  2. 2[속보] 서울에 벌써 ‘첫 눈’ 내렸다... 작년보다 26일 빨라
  3. 3부산시, 국제e스포츠연맹에 임대료 유상 전환 통보... 사무국 해외 이전 우려
  4. 4부산서 부탄가스 난로 폭발 사고... 2명 화상
  5. 5[속보] 검찰총장 인선 절차 연기... 후보 추천위 이달 중 개최 예정
  6. 6정풍송 노래비 건립 재추진 움직임에 밀양시의회 “반대”
  7. 7금관가야 왕도 김해, 내년 '고도' 지정 도전
  8. 8부산 영도구 주택서 부탄가스 난로 폭발…50대 남성 2명 화상
  9. 9세계적 위상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대망의 우승은 독일의 김정환
  10. 10신호대기 중 잠든 '음주 운전' 30대, 벌금 1300만 원
  1. 1‘승률 98.6%’ 배드민턴 안세영,사상 첫 2시즌 연속 11승
  2. 2승부는 원점…‘홈런 공장’ 대구서 거포들의 전쟁
  3. 3페이즈 신들린 블로킹 9개…읏맨, 시작부터 웃었다
  4. 4태권도, 北 전통무술로 각인될라
  5. 5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6. 6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7. 7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8. 8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9. 9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10. 10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부산 R&D 우수기업
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