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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바다의 날 특집] 부산항 축제 - (2)

볼거리 즐길거리 다채로운 해양체험…활짝 펼쳐진 바다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05-30 18:55:02
  •  |   본지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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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선 공개행사
# 축제 뭐가 있나

■해양영토정보 체험전

국립해양조사원에서 행사기간 매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청소년 해양교실(31일)은 바다 관련 교육 및 퀴즈대회, 사진 관람 및 전자해도 시연 등이 진행되고 독도사진 전시회와 이어도 사진 전시회, 해도 전시회 및 전자해도 시연, 해양관측 장비 전시회, 바다영화 상영 등 행사가 다채롭다.


■부산항 즉석 기념촬영 서비스

부산항체험마당
해양박물관 앞 선구자호 옆에서 매일 열린다. 부산항 부두와 선박을 배경으로 즉석 기념촬영 및 출력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국내 최초 세계 일주 요트인 선구자호를 활용한 기념촬영 서비스도 제공된다.


■부산항 등대 체험전

지난 12일부터 이미 시작돼 다음 달 9일까지 영도 등대 해양문화공간(SEE & SEA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일러스트 작가 특별 미술전시 및 아트상품 전시회가 열리고 세계 희귀 산호와 패류도 전시된다. 영도등대 체험교실은 사전 신청해야 한다. 문의 (051)405-1201


■부산항 백과사전

선박항해시뮬레이터 체험
31일 오후 2시부터 90분간 해양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강연 내용은 ▷동아대 최형림 교수의 부산 물류현황과 과제·전망 ▷동의대 조삼현 교수의 부산항에 관한 기초상식 ▷한국해양대 공길영 교수의 한국 해양발전과 부산항 ▷한국해양대 김길수 교수의 부산항의 현황과 과제 등이다. 이어 오후 4시에는 세계 최고의 항만 디자인 권위자인 로버트 윈켈 교수가 유럽의 항만재생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갖는다.


■부산항 문학콘서트

다음달 1일 오후 3시부터 90분간 부산의 해양·항만 관련 시 낭송 및 소설 낭독 등 문화행사가 개최된다. 행사 중간에는 지루함을 달래 줄 오카리나 해금 색소폰 팝페라 연주도 곁들여진다. 또 행사 후 추첨을 통해 시집과 소설집 등을 나눠줄 예정이다.


■상설이벤트 공연

국제힙합페스티벌
브라스밴드, 타악, 마임, 보컬공연 등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킬 수 있는 신나는 공연이 상시 진행된다. 시민편의시설 위치와 관람객의 이동 동선을 고려해 휴식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배치했다.


■부산항 가족사랑 걷기대회

한진해운 주최로 다음 달 2일 오전 9시30분부터 태종대에서 출발해 행사장 특설무대까지 진행된다. 선착순 1700명에게 최고급 타월을 제공하고 냉장고 대형TV 김치냉장고 자전거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유관기관 홍보관

크루즈 요트 승선체험
영도구청 홍보관에서는 영도구 관광기념품 판매와 마을기업 홍보 등을 한다. 부산항을 사랑하는 시민모임 홍보관도 열리고 한국해양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및 한국 선원관련 단체협의회 홍보관도 개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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