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는 대연혁신도시 아파트 상가를 다음 달 7일부터 11일까지 전자입찰 방식으로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주상복합상가 1층의 분양 예정가는 3.3㎡당 900만∼1천960만원으로 책정됐다.
전용면적 757㎡인 판매시설은 3.3㎡당 900만원으로 분양 예정가는 42억4천100만원이다.
분양 예정가가 가장 비싼 곳은 아파트 입구 주도로 쪽에 있는 108호 상가로 3.3㎡당 1천960만원이다.
입찰은 최고가 입찰 방식이며 계약금은 분양대금의 20%다.
낙찰자는 7월 10일까지 계약해야 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