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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국제신도시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
- 신도시 내 공동주택 중 첫 분양
- 전용면적 61㎡·84㎡ 850세대
- 동간간격 최대 70m 이상 넓어
- 4베이 설계로 공간활용도 높아
- 각동 지하에 세대별 전용창고
올 하반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분양 신호탄이 올랐다. 명지국제신도시 내 공동주택 중 처음으로 분양하는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가 지난 1일 본보기집을 열었다. 첫날 5000여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려 명지 일대의 분양 열기를 실감케 했다.
'명지국제신도시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전용면적 61㎡ 305세대, 84㎡ 545세대의 중소형으로 구성된 공원형 대단지다.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2순위, 8일에 3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4일이며, 계약은 19~21일 진행한다. 실수요자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계약금을 5%씩 2회 분납하도록 했고,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로 지원한다.
가구당 800만~1000만 원에 이르는 발코니 확장 비용도 건설사가 부담한다. 집 안에 보관하기 힘든 큰 짐을 각 동 지하에 보관할 수 있도록 세대별 전용 창고를 제공하는 것도 고객에게는 큰 이득이다.
특히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타 아파트에서 볼 수 없던 초대형 중앙공원, 최고층, 최대 동간거리를 설계해 차별화했다. 명지국제신도시에서 최고 높이인 29층에서는 신도시를 내려다보는 전망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최고층의 일부 세대는 바다조망도 가능하다. 아파트 간 70m 이상인 최대 동간거리는 일조권과 프라이버시까지 지켜준다. 단지 중앙에는 지상에 차를 없애고 축구장 면적의 중앙공원이 들어선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테마쉼터와 운동시설, 풍부한 녹지, 키즈풀 등에서 쾌적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원어민이 상주해 영어를 가르쳐 주는 YBM 영어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내부 구조는 4베이 혁신 평면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안방과 거실은 맞통풍 구조로 환기가 잘되고, 채광이 좋다. 남향 배치의 탁 트인 개방감도 우수하다. 무엇보다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수납공간이 많은 것이 장점이다. 안방에는 대형 타입에서만 볼 수 있던 넓은 드레스룸과 파우더룸을 설치했다. 작은 방에도 측면장을 둬 자녀들의 짐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현관에는 양면 수납 형태의 다기능 수납장이 설치돼 신발은 물론 크고 작은 집안 용품을 짜임새 있게 보관할 수 있다.
공간 구성도 남다르다. 61㎡형은 주부의 동선을 고려하여 개방감 있는 현관 입구부를 설계했고, 아일랜드 식탁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84B㎡ 타입에는 거실-주방 일체형 신평면을 적용해 집 안이 더욱 넓게 느껴진다. 자녀 구성원에 따라 집안 벽면을 선택할 수 있는 가변형 벽체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특히 84A㎡ 평면에는 주방 옆에 또 하나의 방인 '오픈룸'을 설계했다. 주부의 프라이버시 공간, 또 하나의 서재, 놀이방, 홈 카페 등 다양하게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문의 1577-5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