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이 오는 19일 경남 김해와 창원에서 아파트를 선보인다. 김해 진영2지구에 임대아파트 '중흥 S클래스 리버티' 1176가구를, 창원에 '중흥 S클래스 프라디움(투시도)' 555가구를 분양한다.
중흥S-클래스 리버티는 전용면적 84㎡(구 33평)로 구성된 임대아파트로 단지 내 테마형 물놀이 시설을 설계할 정도로 고급화했다. 4베이 설계로 집안의 개방감과 통풍성을 높였다.
단지 주변으로 주천강의 생태하천을 비롯해 공원 및 녹지공간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입주 후 5년 후에는 분양 전환된다. 본보기집은 사업지 인근 진영1지구 중흥S-클래스 1단지 옆에 있다. 문의 (055)345-9500
S클래스 프라디움은 지상 22층 11개동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현동지구 초입에 위치해 생활편의시설 접근성이 우수하고 진동지구 및 월영동의 생활권과 가깝다. 천마산과 봉화산이 인근에 있으며 단지 후면으로 우산천이 흐른다. 단지 내 입주민들이 각종 모임 및 회의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수 있는 다목적 공간, 노인 쉼터 및 모임 등으로 활용될 수있는 실버룸, 아이들의 감성 및 창의력을 높여주는 테마형 어린이 놀이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마산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있다. 문의 1588-5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