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한종합건설은 지난 5일 부산도시철도 1호선 두실역 인근에 견본주택을 설치하고 '삼한 골든뷰'의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지하 2층, 지상 22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삼한 골든뷰'는 도시형 생활주택 203세대, 오피스텔 127실로 총 330세대를 분양한다. 임차인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20㎡(7~9평형) 위주로 구성된 것이 장점이다. 분양가는 평당 400만 원대이며, 중도금은 50% 무이자 융자가 된다.
사측은 '삼한 골든뷰'가 들어설 구서동은 부산외대가 2013년 12월까지 인근 남산동으로 이전할 예정이어서 임대수요가 풍부한 데다 초역세권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051)581-3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