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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삼한주택이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에서 오픈한 삼한 사랑채 아파트 실물하우스에 들어가기 위해 수요자들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116세대 규모의 '삼한 사랑채' 아파트는 올 8월 입주가 가능하다. |
삼한주택은 15일 부산도시철도 가야역 인근에 '삼한 사랑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갔다.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48-27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116세대 규모의 '삼한 사랑채' 아파트는 올 8월에 입주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새 집을 가장 빠른 시간에 마련할 수 있는 것이다. 또 현장을 방문함으로써 실제 주택의 모양과 입지를 확인하고 구매한다는 장점도 있다. 시공사의 부도로 인한 불안감도 해소할 수 있다.
사랑채아파트는 부산도시철도 2호선 가야역 3번 출구에서 150m 떨어진 역세권아파트이다. 특히 3.3㎡당 평균 600만 원대의 '착한 가격'이 매력적인 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