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건설 남산동서 191세대
(주)신화종합건설이 지난달 30일부터 실속형 아파트와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분양에 들어갔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 23-2번지에 들어서는 191세대 규모의 '신화 하니엘'이다. 지하3층~지상24층 중 아파트 115가구, 오피스텔 46가구, 도시형생활주택 28가구로 구성됐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84.86㎡형 23가구, 74.43㎡형 69가구, 56.64㎡형 23가구로 이뤄졌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기준 40.68㎡형과 29.26㎡형이 각각 23실이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총 일곱 가지형을 선보인다. 견본주택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 2번 출구 인근에 있다.
업체 측은 이 주택의 가장 큰 장점은 81%의 높은 전용률과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의 실속형 아파트라고 밝혔다. 아파트 단지 내 최첨단 전자경비시스템을 도입, 입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특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 (051)515-3777
#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청약 마감
한라건설이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범내골역 역세권에서 분양하는 '범내골역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422'가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쳤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오피스텔 272실에 대한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전실이 모두 마감됐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오픈 첫날부터 6일 만에 계약률 50%를 넘어서고 있다.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1000-24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범내골역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422'는 지하 3층∼지상 25층 1개동, 총 422세대 규모로 구성되며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분양 성공 배경에는 소형주거시설 이용자가 많은 데다 분양가가 저렴하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이 지역은 한동안 공급이 뜸했고, 금융업종 종사자가 많아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
오피스텔의 경우 3.3㎡당 475만 원, 도시형 생활주택은 6000만 원이면 분양 받을 수 있다. 문의 (051)80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