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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림이엔씨가 문을 연 부산역 유림 '로미오 앤 줄리엣'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에 29일 방문객들이 몰렸다. |
- 계약률도 하루 만에 70% 넘어
올해도 부산지역 아파트의 분양 열기(본지 지난달 27일 자 2면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시형 생활주택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유림이엔씨는 지난 24일 문을 연 부산역 유림 '로미오 앤 줄리엣'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의 견본주택 방문객 수가 29일 현재 1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부산 도심권에 대규모 도시형 생활주택 공급이 많지 않았고, 부산역과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수익형 부동산으로 가치를 인정받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를 반영하듯 도시형 생활주택의 계약일인 이날 하루 만에 계약률이 70%를 넘었다. 견본주택에 마련된 상담 부스에는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 특장점과 향후 임대수익률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유림이엔씨는 이날 도시형 생활주택의 청약을 완료하고 1일 오피스텔 청약 접수를 끝낸다. 오피스텔 계약은 2~5일이다. 문의 (051) 464-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