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마트는 설을 맞아 '고시히까리 쌀 선물세트(사진)'를 처음 선보이며 설 추천 대표 선물로 선정,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선도원 고시히까리 쌀 선물세트'는 협력재배 농가에서부터 종자, 생육 조건, 수분 함량, 싸라기(깨진 쌀알) 제거 등 산지 파종에서부터 수확, 도정에 이르는 전 과정을 메가마트에서 철저히 관리한 고품질 쌀로 쌀알이 크고 투명하며 밥을 지었을 때 맛이 좋고 찰기와 윤기가 뛰어나다. 또 식은 후에도 밥이 딱딱해지거나 퍼석해지지 않는다.
미질이 여러 종자 중 가장 우수하다는 '고시히까리' 품종은 일본 니가타 현의 특산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2002년부터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 재배되기 시작했다. 이번에 메가마트가 내놓은 고시히까리 쌀은 지력이 좋아 우수한 쌀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진 경기도 평택 일부 지역에서 소량 재배된다. 5kg 한 세트에 1만7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