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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청년과 함께 만드는 미래 부산, 부산광역시장과 청년토크콘서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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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와 국제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청년 돌아오는 부산으로’ 시리즈의 일환으로, 청년들과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이 직접 소통하는 ‘청년 토크콘서트’가 오는 7월 15일(화) 오후 3시, 해운대 더베이 101 갤러리 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머무르고 돌아오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 방향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각계각층 청년들의 참여를 통해 부산의 미래에 대한 생생한 제언과 아이디어가 공유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는 약 1시간 동안 다양한 콘텐츠로 풍성하게 구성된다.

먼저, 월드클래스 사례 발표팀 1팀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청년의 성공사례를 소개하며 시작된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3개의 청년 대표팀이 발표에 나선다.경북대, 경성대, 동아대, 부산대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연합팀, 독일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청년 바이올리니스트 김효연, 청년 문화예술 기획단체 ‘페스티 베스티’ 가 주인공들이다.이들은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이 체감하는 지역 문제와 가능성, 그리고 도시의 미래를 제시한다.

박형준 부산시장과의 만남! 청년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또한 국제신문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된 질문 중 2건과 현장 참여자들로부터 플로어 질문 2~3건이 선정되어 박 시장과의 직접적인 질의응답이 이루어져 진정한 쌍방향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의 총평과 시정 연설이 이어지며, 청년 정책과 시정 전반에 대한 비전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청년이 돌아오고 싶은 도시’라는 키워드 아래, 단순한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청년 정책과 도시의 변화 방향을 고민하는 자리로,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는 향후에도 이 같은 청년 중심의 소통 플랫폼을 정례화하고,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청년 도시로 나아갈 방침이다.



*일정: 2025년 7월 15일 (화) 15:00 ~ 16:00

*장소 : 해운대 더베이101 갤러리홀

*주제 : “부산광역시장과의 대화” ? 청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등 청년 정책 전반에 대해 직접 이야기 나눠요!

*참가 인원 : 선착순 100명

*참가자 혜택 : 다과 및 기념품 제공

*참가 방법 :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 kookjemoonhwa@naver.com

*신청서 링크: http://www.kookje.co.kr/page/youth/

*접수 마감 : 7월 13일 (일) 24:00까지

*문의처 : 국제신문 문화사업국 051-500-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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