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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캠프 조직총괄본부장에 정양석… 자문단에 가수 김흥국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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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19일 캠프 공동조직총괄본부장에 정양석 전 의원을 임명했다. 18·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 전 의원은 발달장애인의 스포츠,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의 회장을 맡고 있다.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1대 대통령후보자 1차 경선 비전대회’에서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박찬종 전 의원, 서상목 전 의원, 인명진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연극인 박정자는 나 후보 캠프 고문으로 임명됐다. 자문단에는 이동섭 국기원 원장, 가수 김흥국,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 등이 합류했다. 정책 자문단은 김현숙 전 여성가족부 장관, 최인 명예교수, 문홍성 전 두산 대표이사, 조윤영 중앙대 정치국제학과 교수, 백홍렬 전 국방과학연구소 소장 등으로 꾸려졌다. 심재돈 인천동·미추홀갑 당협위원장과 윤용근 경기 성남중원 당협위원장은 법률지원단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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