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종원(사하갑) 예비후보는 8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세대 2030 정치인으로서 온 국민께 확장성있는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출사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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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최종원 예비후보는 8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사하갑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부산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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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인 최 예비후보는 사하구 당리동에서 태어나 부산국제고, 고려대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부산대 금융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다. 국민의힘 백종헌(금정) 의원실 5급 선임비서관 등을 지냈다. 현재 건국중·고등학교 법인 기획관리실장을 맡고 있다. 그는 “말뿐인 정치개혁이 아닌 솔선수범하는 개혁의 대표주자가 되겠다”며 “청년정치인으로서 겸손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2022년 지방선거 당시 부산시의원으로 출마했으나 경선에서 탈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