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안채영(북강서갑) 출마예정자는 22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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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안채영 국회의원 출마예정자가 22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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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는 “시민단체 활동가이자 교수였던 저는 출산 후 모든 일을 중단하고 8년 동안 두 자녀를 돌보는 데 전념해 왔다. 엄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육아 정책을 해왔다”면서 “대한민국 미래와 북강서갑 지역구 발전을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원에서 관광학을 공부한 경험을 살려 낙동강벨트를 중심으로 북구의 지정학적인 가치를 올리고, 저출산문제, 청년일자리 창출을 해결할 정책을 구상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