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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 부위원장에 부산 출신 최장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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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7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차관급)에 최장혁 현 사무처장(59)을 임명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부산 영주동 출신인 최 신임 부위원장은 경남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환경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후 중앙인사위원회와 행정안전부 전자정부국장, 울산시 기획조정실장, 인천시 행정부시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기획단장 등을 거쳐 올해 1월부터 개인정보보호위 사무처장으로 일했다.
최장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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