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6·1 지방선거 울산 지역 사전투표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19.65%로 최종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지난 27, 28일 이틀의 사전투표 기간에 울산 지역 유권자 94만1189명 중 18만4958명(19.65%)이 투표했다. 이는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20.62%)보다 0.97% 포인트 낮은 것이다. 또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21.48%)과 비교하면 1.83% 포인트 떨어진 것이다.
5개 구·군 중 동구가 22.48%로 가장 높았고, 남구가 18.12%로 가장 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