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금정구, 구석구석 스탬프투어 떠나요!外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0-05-26 11:12:06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금정구, 구석구석 스탬프투어 떠나요!

‘슬기로운 스탬프 생활’ 포스터.금정구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11월까지 금정구의 종교·생태·생활관광을 주제로 한 주요 관광지 스탬프투어 프로그램 ‘2020 금정 구석구석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

대표 관광지를 코스별로 찾아 떠나는‘2020 금정 구석구석 스탬프투어’프로그램은 금정구의 명소 12곳을 3개 코스(종교힐링투어, 생태힐링투어, 핫플공간투어)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1) 종교힐링투어 △범어사, △오륜대한국순교자박물관, △한국이슬람교부산성원, △홍법사, 2) 생태힐링투어 △회동수원지 땅뫼산 황토숲길, △회동수원지 상현마을, △금정산(동문), △금정산성광장, 3) 핫플공간투어 △금정북파크, △요산문학관, △디오티미술관, △킴스아트필드미술관을 자유롭게 관광하며 각 장소에 비치된 스탬프를 찍어 참여 가능하다.

3개 코스 중 1개 코스 완료 시 5000 원, 2개 코스 완료 시 1만 원, 3개 코스 완료시 2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도장판은 금정구 홈페이지(문화관광-여행코스-스탬프투어-지도신청)에서 신청 가능하며, 스탬프 투어 완료 후 인증 글을 게재하면 문자 메시지로 기프티콘을 수령할 수 있다.

‘금정 구석구석 스탬프 투어’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관광 활성화 및 관광객 적극 유치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생태관광해설사 투어연계, SNS이벤트 운영 등 다양한 재미를 더한다. SNS인증이벤트는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스탬프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구 관광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금정구는 이번 스탬프 투어를 통해 금정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종교·생태·생활관광을 주제로 둘러보고, SNS를 통해 금정의 다채롭고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디지털뉴스부



금정구, ‘우리동네 꼬마농부 체험텃밭학교’ 입학식 개최

우리동네 꼬마농부 체험텃밭학교 입학식.금정구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23일 꼬마농부 체험텃밭학교 부지(선동 675)에서 ‘우리동네 꼬마농부 체험텃밭학교’의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입학식에는 텃밭학교 교장인 정미영 금정구청장과 텃밭학교 참여 학생 60명, 가족 등 총 11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동네 꼬마농부 체험텃밭학교’는 5월부터 10월까지 텃밭 가꾸기 활동과 이론수업, 만들기 수업 등 총 16회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텃밭학교 졸업 시 참여 어린이들에게 졸업장도 수여할 계획이다.

정미영 구청장은 “텃밭학교는 아이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농작물을 재배하며 식물과 교감하는 수업으로, 인성함양·식습관 개선·가족 간 공동체의식 강화 등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건강하게 행복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도시농업을 확대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5배까지 뛴 불꽃축제 숙박료…지긋지긋한 ‘바가지’
  2. 2기장의 1/10…부산 북구 참전수당 월 2만 원 ‘서러운 대접’
  3. 3은행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내년 4월부터 9시30분 개점(종합)
  4. 4‘부캉이’ 보낸다…29일 선박·워터펌프로 외해 유도(종합)
  5. 5에코델타시티 마을버스…강서 17년 만에 새 노선
  6. 6“보조금 심의 결정권자는 나” 부산 중구 부구청장 논란
  7. 7찜질방·호텔 빈대 출몰에 화들짝…관광도시 부산 이미지 훼손 우려
  8. 8경로당 어르신·어린이집 아동들 “홀몸 어르신 고소한 전 드세요”
  9. 9부산서 하루 더…오버나잇 크루즈 성황
  10. 10“BPA, 1년간 1조원대 채권 발행…항만공사 통폐합 강행 땐 빚 전가”
  1. 1“BPA, 1년간 1조원대 채권 발행…항만공사 통폐합 강행 땐 빚 전가”
  2. 2“피지컬AI 항만 실증사업, 광양항 아닌 부산항서 해야”
  3. 3靑 “北포로 비공개 합의 부인 강력 유감” 우크라에 사과 요구(종합)
  4. 4李 지지율 2주째 상승 37.9%…양당 지지도 오차범위 접전
  5. 5여야 만난 강신철 국방부 장관 “北 지뢰 확인 땐 상응 조치…은폐 없다”(종합)
  6. 6부산시 ‘도시계획’ 조직개편 여파…시의회 상임위 간 신경전
  7. 76·3 지방선거 신규당선자 평균재산 13.5억…광역단체장 중 김상욱 50억 최다
  8. 8靑 재제청 요구 거부 조희대 “국감서 밝히겠다”(종합)
  9. 9[뭐라노]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
  10. 10北 외무부상 "핵보유국 지위 무엇으로도 되돌릴 수 없어"
  1. 1은행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내년 4월부터 9시30분 개점(종합)
  2. 2부산서 하루 더…오버나잇 크루즈 성황
  3. 3HJ중공업 조선업계 첫 올해 임단협 타결
  4. 4안주고 덜준 보험금, 5년간 1000건 육박
  5. 53년물 국고채 4.1% 돌파…美 금리 급등 여파
  6. 6빚 갚으려고 또 빚…카드론 대환 23%↑
  7. 7부산 유주택 신혼 반토막…‘6억 초과’ 보유는 2.5배 급증(종합)
  8. 8“금융위 경험·네트워크로 부산 금융생태계 강화”
  9. 9시중銀, 부울경 전략산업 금융 확대…지역銀 영역침범 우려도
  10. 10AI로 ‘해상 교통 혼잡도’ 예측한다
  1. 15배까지 뛴 불꽃축제 숙박료…지긋지긋한 ‘바가지’
  2. 2기장의 1/10…부산 북구 참전수당 월 2만 원 ‘서러운 대접’
  3. 3‘부캉이’ 보낸다…29일 선박·워터펌프로 외해 유도(종합)
  4. 4에코델타시티 마을버스…강서 17년 만에 새 노선
  5. 5“보조금 심의 결정권자는 나” 부산 중구 부구청장 논란
  6. 6찜질방·호텔 빈대 출몰에 화들짝…관광도시 부산 이미지 훼손 우려
  7. 7약사 면허 빌려 28억 부당이득…환수 거부에 法 “토해내라” 쐐기
  8. 8공소시효 이틀 앞두고 세금 포탈 업자 송치…검·경 합동수사 빛 발해
  9. 9약발 없는 바가지 대책…인센티브·숙박세로 실효성 키워야
  10. 10부산대 양산캠 유휴부지, 양산시도 나섰다…개발 TF 꾸려 대응
  1. 1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2. 2큰 日낸 女핸드볼…결승서 일본 꺾고 8년 만에 우승
  3. 3중국에 두 번 진 이민성호, 이번엔 벼른다
  4. 4수영·탁구·사격 부진…양궁이 ‘금빛 갈증’ 풀어줄까
  5. 5오상욱 끝냈다…펜싱 男 단체 우승…승마 남동헌, 12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6. 6안세영, 천위페이도 가볍게 압승…결승 진출
  7. 7K-농구 황금시대…남녀 동반 우승, 3대3도 첫 金(종합)
  8. 8이강인·황인범 활용법 찾아라
  9. 9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10. 10[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우리은행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해운기업 유치, 해사법원 신설 “해양수도 부산 경쟁력 키울 것”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