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구포1동 ㈜대향유통,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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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을 전달하는 노영대 대표.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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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1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호정)는 관내 ㈜대향유통(대표 노영대)이 지난 4월 29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노영대 대표는 감염병 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호정 동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기부를 결정한 노영대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 가정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북구 구포3동 「함박웃음꽃 나눔봉사단」, 어버이날 맞아 성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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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박웃음꽃 나눔봉사단이 기탁한 카네이션 화분.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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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3동행정복지센터(동장 송인선)는 『함박웃음꽃 나눔봉사단』(회장 황태영)이 카네이션 화분 50여개를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송인선)에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황태영 회장은 다가오는 어버이날,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전통 미덕을 이어가기 위해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송인선 동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나눔과 기부가 더욱 빛이 난다”며 “카네이션을 기부해주신 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북구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식료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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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일우)가 지난 6일 관내 저소득층 160세대에 식료품 키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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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북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일우)가 지난 6일 관내 저소득층 160세대에 식료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식료품 지원은 IBK 기업은행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부산북구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및 ‘안녕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이날 화명2동 자원봉사캠프, 금곡동 자원봉사캠프, 구포3동 자원봉사캠프 봉사자들이 식료품 키트 배부 지원에 나섰다.
한일우 북구자원봉사센터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부산도시공사-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 ‘통합돌봄 어울림센터’ 업무 협약식 개최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노인형 선도사업」 지역특화 프로그램인 ‘통합돌봄 어울림센터’ 개소를 위해, 부산도시공사(사장 김종원) 및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혜정)과 7일 오후 북구청에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부산도시공사가 소유한 덕천2지구 영구임대아파트 상가를 ‘통합돌봄 어울림센터’로 조성하기 위해, 장소 무상제공 및 사업운영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오는 6월 개소 예정인 ‘통합돌봄 어울림센터’는 지역 영구임대아파트 내 종합사회복지관(공창, 남산정, 덕천, 동원)이 운영하며, 센터별 어르신과 주민이 소통할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통합돌봄 어울림센터’ 개소에 앞서 부산도시공사는 상가 내 노후 창틀을 이중창으로 교체하고,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장실 내 노후 된 변기와 전등 교체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정명희 구청장은 “‘통합돌봄 어울림센터’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돌봄 기능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구는 지난 4월 28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와 ‘통합돌봄 어울림센터’ 개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추진한 바 있다.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카네이션 나눔 연이어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화명3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성진)와 부산북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일우)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카네이션 화분 및 손뜨개 카네이션을 지역 어르신에게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북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러브핸드메이드 봉사단 15명은 지난 일주일간 손뜨개 카네이션 100개를 직접 제작해 금곡동 화정복지관에 7일 전달했다.
같은 날 화명3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성진)는 카네이션 화분 65개를 구매해 관내 독거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도 살뜰히 살폈다.
최성진 화명3동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전달하며 오히려 기쁨을 두 배로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