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을 10일 앞둔 지금, 코로나 사태로 힘든 자영업자를 위해 여러 공약을 들고 나온 ‘자영업당’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색 정당을 소개하는 영상콘텐츠 ‘내가 최고당’에서 ‘자영업당’의 장화철 대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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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부터 박호걸 기자, 자영업당 장화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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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자영업자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창당한 ‘자영업당’의 장화철 대표는 “자영업자들이 근로자 보다 일을 덜 하는 게 아니지 않냐”며 부가가치세 환급으로 자영업자도 13월의 월급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대표는 ‘최저임금 조정’, ‘상속세 폐지’ 등 여러 공약에 대해 답변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종빈 인턴 기자 inews@kookje.co.kr